LEE JUN HEE  (58) @SEOUL

“여기서 찍는다고?  동네사람들 다 웃겠고만..하하..”
“우와 백빠지 처음 입어본다”
“예전에는 입으셨어요?”
“젊을 때는 몇 번 입어봤지.결혼도 하고 , 일하면서는 이런 기회가 없었지.이제 애들 장가도 보내고 다 키웠으니까 나도 좀 이러고 살고 싶어 좋은기회아닌가? 하루 문 닫으라면 문 닫지뭐”

—-

“오빠 언니 질투날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유명해져야돼? 우와 진짜 외국배우같다 오빠 오빠가 사진을 찍으리라곤 생각도 못 했네. 우리 오빠 젊을 때는 한 멋 했던거 같은데 참 다 잊고 살았지.. 오빠 우리도 이제 이렇게 살아보자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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